‘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자연을 생각하는 과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올해 13번째로 진행된 이번행사는 특별행사, 체험행사, 문화행사, 연계행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무료로 체험을 하면서 자기가 만든 성과물을 가져 갈 수 있는 행사로 엑스포과학공원 전 지역에 배치된 부스들이 나을 동안 체험재료들이 모자랄 정도까지 사람들로 만원을 이루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가을소풍과 겹쳐 평일에는 유치원생들과 학생들이 줄을 이었고, 휴일에는 매년 사이언스페스티벌 행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과 가족들이 많이 찾았다.
이번 사이언스페스티벌에서 인기가 있었던 프로그램을 꼽는다면 특별행사와 체험행사에서는 자연사랑 열쇠고리 만들기, 자전거 발전기체험, 태양광에 의해 색깔이 변하는 팔찌 만들기, 온도 차이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이온 마술컵, 지렁이 화분 만들기, 로봇팔 만들기, 폐유리를 이용한 유리작품 만들기, 파라핀을 이용한 마법손 만들기, 동물사랑 솟대 만들기 등 만들기체험이 인기가 많았고, 이벤트 공연에서는 가족래크레이션, 비보이댄스 공연, 저글링 퍼포먼스가 행사와 페이스페인팅, 헤나 등이 무료로 제공되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했다.
과학공원 관계자는“사이언스페스티벌이 명실상부한 체험형 과학교육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 관람객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또한 체험활동과 공연관람 등을 하느라 체류시간이 길어지고 만족도 역시 높은 운영성과를 냈다”며, “내년에도 과학공원에서 더 좋은 주제와 프로그램을 가지고 관람객을 맞이하는 기쁨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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