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는 효율적인 자원의 재사용 촉진을 위해 대전시행정도우미자원봉사회(회장 이용금)와 공동주최하는 ‘제2회 행복매장 재활용 의류 패션쇼’를 오는 10월 15일 오후 4시 30분부터 대전무역전시관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재활용 패션쇼는 대전시 행복매장에 기증한 재활용품을 시행정도우미회원들이 리폼(Reform)하여 패션쇼를 통해 재활용품을 재사용하는 시민의식변화를 기대하고 재활용 상설매장인 행복매장을 대내외 홍보하고자 마련하였다.

패션쇼 모델은 전문 모델이 아닌 행복매장을 운영하는 시 행정도우미 15명과 혜천대학 코디네이션계열과 학생 20명이 직접 출연하여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행사로 준비하였다.

이번 패션쇼에서는 다양한 재활용 소품을 갖고 서민의상 시대 변천사, 재활용 가방, 자유복과 라이브 코너, 차와 책, 신발, 청바지와 재활용 PVC통 등 Stage 6단계와 혜천대학 학생들의 오픈무대 가위쇼 등 생동감 있고 박동감 있게 구성하였다.

또한, 행사 당일, 40개국 5천여명의 해외 방문객이 참여가 예상되는 2010 세계관광음식브랜드박람회(Deli' Tour Show 2010 in Korea)가 동시 개최되어 재활용패션쇼는 일반시민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재활용 자원의 소중함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행사를 개최하는 대전시행정도우미자원봉사회에서는 지난 2005년 9월부터 재활용 상설매장(행복매장)을 운영, 판매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 지급, 무지개푸드마켓 지원, 사회복지시설 위문, 복지만두레 후원, 재해지역 성금 등 다양한 이웃사랑 나눔실천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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