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10월 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청 세미나실에서 노년층 문해교육 학습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실버를 위한 한글 받아쓰기 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회장 윤혜숙) 주관으로 글짓기 발표와 시상, 실버를 위한 축하공연, 한글받아쓰기 골든벨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골든벨 행사에 참가하는 대상자들은 대전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성인 문해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노년층 학생들로서 야학교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이날 유감없이 발휘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골든벨 행사를 계기로 기초학력 취득 기회를 놓친 노년층에게 새로운 제2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평생교육 저변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에는 기초학력 취득과 저학력 대상 제2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기위한 야학교가 8개소 있으며, 저학력 성인의 생애능력 향상을 위해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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