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경영행정대학원, 민선 5기 군산시정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원장 김수관)은 10월 11일(월) 오후 5시 군산궁전웨딩홀 3층 난초실에서 “군산발전을 위한 민산관학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새만금 방조제 개통 및 민선 5기 출범과 함께 새만금시대를 맞이한 군산지역의 발전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정책 토론회에서는 문동신 군산시장의 주제발표 “민선 5기 새만금도시 군산의 주요시책"에 이어 군산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장 김민영교수의 사회로 군산시지역발전협의회 의장 김종후, 군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강동희, 군산대학교 최고관리자과정 20기 오영미·신이섭 등이 자치행정, 산업경제, 생활환경, 문화관광 등과 관련하여 열띤 토론을 하게 된다.

이날 문동신 군산시장은 시정 주요성과와 새만금·기업·교육·대외협력·문화예술 체육· 관광·보건복지·농어업·교통주택 분야의 민선5기 시정 추진방향 및 각 분야 시정 주요 시책 등에 관해 설명한다.

주요 시책은 ▲새만금과 연계한 관광벨트 조성 ▲친기업 행정 추진, 항만의 국제선사 유치와 물류증대 ▲원도심권, 동군산 활성화 및 균형발전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도시 여건 조성 ▲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여건 조성 ▲문화예술, 체육, 스포츠 마케팅 강화 ▲보건 복지, 사회안전망 구축, 아동안전 강화 ▲역동적인 도시 환경 조성 ▲농어촌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증식, 도서개발 ▲시민 행복 주식회사 군산경영 등이다.

이번 정책 토론회는 민선 5기 군산시정의 큰 그림을 조망하고 그 후속대책과 실행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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