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 광주전남지회 창립
현재 광주전남지역에 벤처기업으로 등록된 회사는 약 860여개로 벤처기업협회 광주전남지회는 2009년부터 지속적인 준비를 통해 광주전남지역 벤처기업의 발전과 각 기업들 간의 네트워크를 통한 상생의 길을 모색코자 광주전남지회를 출범하게 되었다. 특히 광주전남지회 출범은 지역 벤처기업들에 창업, 경영, 홍보, 해외진출지원을 비롯한 1:1멘토링 및 벤처아카데미를 통한 교육지원, 청년인턴제등의 인력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발전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벤처기업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소프트웨어협의회, 통신제조협의회, 콘텐츠협의회 등 8개의 산하분과협의회가 구성되었으며, 1개 특별위원회가 구성되었다. 각 분과협의회 소속대표들은 1:1 멘토링을 통해 창업지원, 경영지원, 성장지원등을 통한 중소벤처기업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하게 된다.
특별위원회는 효과적인 기업지원을 위해 공공기관 소속의 수석연구원급의 전문가그룹으로 구성하였다. 참여기관으로는 (재)광주정부문화산업진흥원,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광주중소기업지원센터,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만권U-IT연구소, 한국기술거래사회 등 50개 기관 및 기업전문가로 구성되어 광주전남지회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 지역 신생기업들의 벤처기업등록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어 지역적으로 부족한 벤처기업육성에도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대영 초대 지회장은 “벤처기업 특유의 폭발력과 에너지를 이용해 이 지역 벤처기업의 발전기반 마련은 물론, 우수한 인적자원의 활용을 통한 인재양성과 산학연계를 통한 맞춤형 일자리창출과 취업난 해소에 벤처기업협회 광주전남지회가 일조할 것”이라며 향후 포부를 밝혔다.
황철주 협회장은 “(사)벤처기업협회 광주전남지회”의 출범은 광주전남지역의 기업들을 하나로 묶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며, 이 지역 벤처기업과 일반기업들을 하나로 아우를 수 있는 하나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전남지회의 창립을 축하했다.
벤처기업협회 개요
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건전한 벤처생태계 조성, 벤처기업 육성과 성장을 위한 정책개발 및 제도도입 건의, 벤처기업간 상호교류를 통한 유대결속 강화 및 애로사항 수렴, 기술혁신과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기술강국 실현, 21세기 신성장산업 육성의 주역으로서 국가 경쟁력 제고 주도 등의 목적으로 설립됐다.
웹사이트: http://www.kov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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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근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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