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김장채소 수급안정대책 사전마련 추진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서민들의 필수반찬인 겨울철 김장채소 수급안정대책을 마련, 10.11일 오전 발표하고 오후에는 김완주지사가 직접 현장행정을 실시하여 구체적 실천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도는 이상기후 등으로 인해 배추·무 가격이 폭등하자 지난 10.4일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해 왔으며, 일시에 수요가 몰리는 김장철에 배추·무 수급이 가장 큰 관건이라고 판단하고 10.7일과 8일 양일간 농수산식품국장 주재로 전문가 협의를 거쳐 금번 대책을 마련하였다.

김지사는 이날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김제시 오정동에 위치한 인정 F&D 김치가공업체에서 전북농협본부장, 김치가공업체 대표, 대한주부클럽연합회, 농업인 등 20명과 같이 현장을 둘러보고, 이와 같은 전북 도의 대책을 설명하고 구체적 실천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 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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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친환경유통과
종자원예담당 박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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