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다쏘시스템·경북대학교 MOU 체결

대구--(뉴스와이어)--대구와 광주, 경북을 연계한 초 광역 연계 3D융합산업 육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구지역의 3D융합산업 선도 거점을 구축하는 MOU를 체결한다.

대구시(시장 김범일), 경북대학교(총장 함인석), 프랑스 다쏘시스템(CEO 버나 샬레)은 10월 12일(화) 17시 20분부터 경북대학교 제1회의실에서 ‘3D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 날 양해각서 체결로 대구시, 경북대학교와 다쏘시스템은 앞으로 3D융합 기술(IT, 의료 및 로봇 등) 개발을 위한 공동 투자와 기술 협력, 3D융합산업 핵심인력양성을 위한 환경 구축, 창업 및 시장진출 지원, 기업 기술력 향상을 위한 기술 지원에 함께 나선다.

또한, ‘3D융합기술지원센터’를 설립하여 공동 운영할 계획이며, 경북대학교는 이번 MOU를 통하여 이미 수행중인 IT, 의료 및 로봇분야 인재 양성사업인 IT융복합글로벌인재양성사업에 실효를 거두고 다쏘시스템과의의 공동연구를 통한 3D융합기술개발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대구시, 경북대학교와 3D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다쏘시스템(DASSAULT SYSTEMS)은 프랑스 슈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981년 설립됐다.

전 세계 27개국 124개 지사를 두고 있으며, 2009년 기준 12억5,280만 유로(1조 8,79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다쏘 시스템은 3D와 PLM(제품수명주기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공급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부문이 전체 매출의 88%를 차지하고 있다. 또, PLM 부문은 세계 시장의 25%를 점유하고 있으며, 유로넥스트 파리(Euronext Paris)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이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제 1호 투자유치 기업인 다쏘시스템이 대구 R&D센터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음에 따라, 대구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3D융합산업 전반으로 범위를 넓혔다는데 의의가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과학산업과
IT융합산업담당 최운백
053-803-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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