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자활사업 10주년’ 다양한 기념행사 열려

부산--(뉴스와이어)--부산자활사업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먼저, 부산시는 10월 13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자활사업 실무자, 참여자 등 700여명이 참석하는 ‘자활사업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할 계획으로, 축하공연·모듬북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열리는 기념식에는 부산자활사업 1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새로운 희망을 만들기 위한 비전선포식이 함께 열린다.

그리고, 10월 14일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사)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부산지부 주관으로 18개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실무자 및 참여자, 관계공무원 등 1,700여명이 참여하는 ‘10주년 자활한마당’이 열린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개회식에서 자활사업 발전에 기여한 자활담당 공무원과 참여자, 우수공동체 및 사업단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고, 오전 11시 30분부터 한마당 1부 행사로 레크리에이션 및 축하공연, 오후 1시 30분부터 한마당 2부 행사로 명랑운동회, 그리고 시상식과 경품추첨 등이 이어진다.

또, 11월 11일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 주관으로 사회복지 관련자 및 관계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 ‘자활사업 10주년 대토론회’가 열릴 계획으로, 오후 2시부터 인사말씀, 격려사, 부산 자활사업 추진 주요현황보고에 이어, 좌장인 초의수 신라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재문 경성대학교 교수 및 이병학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장의 기조발표, 사하구청·연제구지역자활센터·시의회·돌봄사회서비스센터 등에서 참여하는 토론, 질의 및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된다.

부산시는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자활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16개 자치구·군에 자활촉진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하는 18개 지역자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자활사업 10주년을 기념하여 준비한 이번 기념행사는 자활사업 참여자를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자활사업에 대한 상호교류 및 자활의욕을 고취시키면서 지역자활센터 간의 공유와 연대의식을 형성하자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사회복지과
문유진
051-888-6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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