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이번에 개최하는 통합방위협의회는 최근에 북한의 3대 세습 공식화와 북한 전군 경계 태세 및 전투준비 태세 유지 등 대남위협과 적 특수부대의 침투 훈련 사례가 지속되는 가운데 11월에 개최되는 G-20 회의를 대비하여 지역 중심의 완벽한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긴급 소집, 개최하는 것이다.
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북한의 정세변화에 대한 대책과 군사 대비 태세에 대해 국정원 대전지부와 제32보병사단의 보고에 이어 지역 중심의 방위태세 등 현안에 대해 토의 하게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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