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노사정 화합 및 쓰레기 ZERO 실천 다짐대회 개최
이번 다짐대회는 대전시에서 주최하고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에서 주관하며, 1부 행사로 결의문 채택에 이어 2부 행사로 쓰레기 ZERO 실천 다짐대회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노사정 화합 행사를 통하여 대전지역 근로자들의 사기를 진작 시키고 생산성 향상과 기업의 성장 발전을 도모함은 물론 쓰레기 ZERO실천 다짐대회의 장을 마련하고 아름답고 깨끗한 대전을 조성하기 위하여 개최되는 것이다.
또한, 결의문에서 보여준 것처럼 대전시민과 기업인, 근로자는 상호 신뢰와 존중을 통한 노사협력 분위기 확산으로 근로자의 복지증진과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현재의 경제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로 하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노사화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쓰레기 없는 도시 대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는 분위기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고, 내 집(점포, 직장) 앞은 내가 청소한다는 시민의식이 성숙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하여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기업지원과(☎ 600-3793) 또는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488-905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에서는 민선5기를 맞아 쓰레기 없는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한 1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거리 청소를 추진하고 있으며, 매월 1회 트위터 팔로우를 통한 자발적인 참여로 희망하는 시민들과 함께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아침 이른 시간에 직접 거리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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