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우수한 옥외광고물의 발굴 보급으로 옥외광고물의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도심가로에 어울리는 간판을 장려 확산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목적으로 ‘2010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대상전에 출품한 작품은 총 39점이며 ▲이민우씨의 ‘동물원 가는길’ ▲이상수씨의 ‘대흥동 문화예술의 거리 간판디자인’이 금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임창훈씨의 ‘풍경’ ▲윤용준씨의 ‘플라워하우스보니따’ ▲안병대씨의 ‘식장산 안내 사인디자인’ ▲혜천대 서유진 유미라씨의 ‘올레!’가 각각 은상을 차지했다.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대상전은 창작모형, 창작디자인 설계 등 2개부문에 걸쳐 진행됐으며, 대학교수 및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하였고 수상자에게는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등 총 510만원의 시상금이 상장 상패와 함께 수여 된다.

또한, 수상작은 오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시청 1층 로비에 전시하여 일반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청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제8회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대상전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가족, 시·구 옥외광고물 담당공무원을 비롯해 한국옥외광고 협회 및 타지역 광고협회 관계자, 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대상전은 사인문화 흐름과 앞으로 옥외광고 분야의 발전모습 및 방향을 제시함은 물론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를 이끌어 나가는 행사라 할 수 있으며, 디자인?설계, 모형 등의 출품작 전시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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