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제11회 어린이 환경동시 공모전 입상작 발표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대구시 교육청과 ‘맑고푸른대구 21추진협의회’ 공동으로 주최한 ‘제11회 어린이 환경동시 공모전’에 응모한 937편중 입상작 50편을 발표하였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감수성을 높여 스스로 올바른 환경보전의식을 갖도록 하기 위하여 실시한 제11회 어린이 환경동시 공모전(공모기간 : 2010.7.1~9.15일)에는 지난해보다 519편이 더 많은 937편의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작품수준이 예년보다 크게 향상되었고, 이번 공모를 통하여 어린이들의 환경보전 의식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응모작품 937편(저학년부 429편, 고학년부 508편)에 대한 아동문학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 결과, 저학년부에서는 경동초등학교(3년) 이지민의 “지구가 힘들어요”가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되었고, 계성초등학교(1년) 우태윤의 “먹보 지구가 아픈까닭”이 우수상을 차지하였다.

고학년부는 동변초등학교(5년) 김승언의 “우리모두 다시 칠해 보아요”가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되었고, 두산초등학교(6년) 박수혜의 “한 순간의 상처”가 우수상을 받게 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저학년 및 고학년부로 구분하여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3명, 가작 5명은 시장상, 입선 15명은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장상 등 총 50명에게 수여되며, 우수작품은 환경노래제작 가사 지원, 공모전 홍보책자 발간 등 환경보전 홍보자료로 활용한다.

입상자는 개별통보 및 환경녹지국 홈페이지(http://envi.daegu.go.kr)에 발표하고, 11월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환경정책과
환경기획담당 우주정
053-803-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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