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G-20기간중 사이버침해 대비 비상근무 돌입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G-20 정상회의 개최 완벽지원을 위해 사이버 보안관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오는 10.21일부터 23일까지 경주에서 열리게 되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의 성공적 개최와 11.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지원하기 위해 사이버 보안관제를 위한 특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번 G-20 정상회의 기간중 외부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사이버공격에 대비 민·관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하고 보안관제를 위한 전문인력을 보강하는 한편 정부기관, 유관기관과 비상연락 체계 정비 등을 통한 G-20 정상회의와 관련 개최되는 각종회의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한다.

경북도 관계자는 우리 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와 서울에서 열리는‘G-20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사이버침해 대비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 “사이버공격에 대해 안전국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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