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데 이어 이번에 2차로 안동시와 영주시가 선정되었다.
지난 1차 공모에서는 경상북도가 영남대와 파트너로 ‘문화기반시설의 프로그램 개발과 문화정보통합 시스템 구축’ 사업으로 문화관광부가 1차 공모한 2006년도 지방대학 활용 지역문화컨설팅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영천시도 위덕대와 공동으로 ‘영천 소재 문학·역사자원 활용 문화상품 개발 및 문화축제기획’사업으로 도와함께 공모에 선정되었다.
이번에 발표된 2차 공모에서는 영주시와 경북전문대학이 공동으로 제안한 ‘영주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상품개발 컨설팅’사업과
안동시와 안동대의 ‘안동시 고건축문화재 소재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문화관광산업 컨설팅’이 선정되었다.
공모에 선정된 자치단체에서는 2006년도에 국비와 지방비 각 50%의 예산으로 지역소재 파트너 대학에 예산을 지원하여 현장조사, 세미나 등을 통한 컨설팅사업을 수행하게 되며, 해당 지자체는 기획부터 집행에 이르기까지 민간전문가의 컨설팅을 기반으로 문화·예술·관광정책을 입안 추진 하게 된다.
지역문화컨설팅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의 특성화와 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문화정책 시행으로 경북의 문화관광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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