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덴마크 본 홀름(Bornholm) 녹색섬(Bright Green Island) 프로젝트 개발의 주역인 Lene GrØnning(렌느 그로닝) 본 홀름 비즈니스 센터 소장이 방한하여 우리나라 녹색마을 개발 관련 자문 및 강연을 할 예정이다.

※ 본 홀름 녹색섬 개발 프로젝트 : EU 에너지청의 지원하에 발틱지역 7개 섬을 대상으로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본 홀름섬을 2025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자급도로 만든다는 구상

GrØnning 소장은 10.12(화)-17(일)간 방한하여 녹색마을 사업을 추진중인 완주군과 가파도 탄소제로 시범도 사업을 추진중인 제주도를 방문하여 덴마크 본 홀름섬의 개발 모델을 소개하고, 상기 지역들의 녹색사업에 대해 자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 가파도 방문시에는 녹색협력을 위한 공동선언문 채택 예정

덴마크 본 홀름섬의 “Bright Green Island" 프로젝트는 GrØnning 소장을 비롯한 전문가들의 고객지향적인 마인드와 전략적 비즈니스 모델링을 바탕으로 지역 업계의 지원을 확보하여 계획적·단계적으로 추진되었다는 점에서, 정부 주도의 한국식 개발모델로 활용하는데 많은 시사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제2차 한·덴마크 에너지 컨퍼런스”가 10.13(수) KOTRA, 덴마크 에너지청의 주관 및 외교부, 주덴마크한국대사관, 에너지관리공단의 후원으로 10.13(수) 개최될 예정이다. 동 행사는 한-덴마크 수교 50주년 기념사업으로서 양국 에너지 협력 사업 발전 방안 모색과 기술 교류 확대를 위해 개최되며, 09.9월 제1차 컨퍼런스에 이어 양국 녹색업계간 협력 채널을 공고히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우리 에너지관리공단-덴마크 에너지청간 에너지효율 및 재생에너지분야 협력 MOU 체결(09.9월), 울릉도-덴마크 삼소도간 재생에너지협력 MOU 체결(10.1월) 등 양국간 그린에너지 분야 협력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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