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모든 도민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정보를 접하고 정보활용 환경을 구축하여 다가오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대비하고 전국에서 으뜸가는 정보 지 경북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5개년에 걸쳐 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도민정보활용센터 100개소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5개년 계획에 따라 올해도 총6억 4천만의 예산을 투입하여 포항시 등 9개 시군에 17개소의 도민정보활용센터를 확충한다.
시설면적이 30평 이상, PC 30대 이상인 대규모 2개소와 10평 이상, PC 6대 이상인 소규모 15개소를 조성하게 된다.
한편 2004년도에는 18개소를 설치하여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도민정보활용센터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복지회관, 마을회관 등 주민 공동이용시설에 PC, 빔프로젝트, 통신장비, 음향장비 등을 설치하여 지역주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다용도 정보화시설을 의미한다.
이번에 조성되는 도민정보활용센터는 지역주민들에게 정보화교육 뿐만 아니라 G4C민원서비스, 전자상거래, 온라인 문화활동, 청소년 e-learning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하고 생산적인 정보활용과 정보문화공간으로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도민정보활용센터 외에 전국 최초로 주민정보이용시설에 도민인터넷선생님을 배치하여 시설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눈높이 맞춤형 정보활용 교육과 실생활에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정보화 기반시설 확충과 주민 50만명 정보화교육실시 등으로 2003년도 정보통신부 지역정보접근센터 운영 최우수도로 선정된 바 있고, 2004년도에는 정부합동평가 전자정부 부문 최우수도로 선정되어 타시도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등 지역정보화를 선도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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