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유교문화권개발사업단은 6월 중·하순에 시작되는 장마철에 대비하여 현재 공사중인 140개 유교문화권 개발 사업장에 대하여 안전 점검을 실시키로 하였다.

이번에 실시되는 안전점검은 25일까지 도와 시군 담당공무원, 공사현장소장 등 관계자 합동으로 실시 되며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집중호우에 따른 배수로가 확보 되었는지와 붕괴나 침하 우려가 없는지 여부, 비탈면 토사유출 우려가 없는지 여부와 공사장 감전사고 예방대책은 마련되었는지 수해방지 장비확보와 관리상태는 양호 한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이번 안전점검 결과 위험우려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정밀안전진단, 재시공, 공사중지, 보수·보강공사, 응급조치 공사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실시하여 6월 초순까지 행정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지적된 사항의 완벽한 사후관리를 통하여 1건의 안전사고도 발생 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를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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