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시상식 개최
올해 대전시 문화상 학술 부분 수상자 변종영 충남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5명의 수상자가 배우자와 함께 참석하여 수상자 공적소개와 함께 염홍철 대전시장으로부터 상패와 꽃다발이 수여되었다.
또한 시립연정국악단의 축하공연, 기념촬영이 이어졌으며 행사장에는 역대 시문화상 수상자 모임인 한밭문화회 강용식회장(전 한밭대 총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과 사회단체, 가족 등 15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하여 수상을 축하했다.
제22회 대전시 문화상 수상자는 학술부문 변종영 충남대학교 응용식물학과 교수, 예술부문 고향임 한국판소리보존회 대전지부장, 문학부문 김완하(본명 김창완) 한남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언론부문 김중규 디트뉴스24 편집위원, 체육부문 이정흔 충남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 이다.
지난 1989년 대전시의 직할시 승격과 함께 제정된 대전광역시문화상은 올해까지 22회째를 지나는 동안, 각 부문에 걸쳐 138명의 수상자가 배출되었으며, 향토 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봉사에 공헌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대전광역시 최고 권위의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 공직선거법 관계로 5년전부터 시상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대신에 시상식 진행 등 수상자에 대한 예우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으며 수상자 및 가족들로 하여금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여러 방안들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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