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건강기능식품 인정규정에 대한 이해와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서울·경기, 광주, 부산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건강기능식품 개발자를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무교육은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준비하는 산업계·학계·연구개발자 및 컨설팅업체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의 제조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 ▲동물을 이용한 독성시험 ▲인체적용시험 이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신청서류 작성방법 등이다.

식약청은 이번 실무교육의 운영으로 기능성 원료 개발의 활성화를 유도하여 건강기능식품 산업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관련 교육교재 개발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산업계에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교육신청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여 해당기관에 접수하면 된다.

현재, 서울·경기, 부산, 전주에서의 교육 신청이 가능하다.

※ 교육기관: ①서울·경기(한국식품연구원, 10.18~10.19), ②부산(신라대학교 부산해양생물 RIS사업단, 10.14~10.15), ③전주(전북대학교병원 기능성식품 임상시험지원센터, 10.21~10.22)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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