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우수 문화기술 해외진출을 위한 DC EXPO(Digital Content EXPO 2010) 참가지원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2010년 10월 14일부터 10월17일(일)까지 일본 도교 오다이바 일본 미래과학관에서 열리는Digital Content EXPO 2010에서 국내 디지털 콘텐츠분야의 전문기업의 참여지원을 통하여 우수한 문화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DC EXPO는 디지털 콘텐츠분야에서 활약하는 연구자 및 크리에이터, 기업관계자 등이 개발한 제품화 이전의 최신 CT(3D, CG, VR/AR등)기술전시 및 정보교환이 가능한 일본 최대 문화 콘텐츠 시장이다.

이번 행사에 한국은 ‘한국의 문화콘텐츠 기술이라는 주제’로 전시관을 구성하여 참가하며, 국제경쟁력을 갖춘 5개 업체의 대표적인 문화기술이 전시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DC EXPO 참여가 국제경쟁력을 갖춘 5개 업체의 대표기술을 전시 및 홍보로 실질적인 해외프로젝트 수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지 주요업체와의 비즈매칭 기회를 마련하고, 우리 우수 CT기술을 현지 제작사에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병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은 행사기간중 일본의 경제산업성을 방문, ‘11년 2월로 예정된 장관급 한중일 콘텐츠 포럼의 차질 없는 추진과 성공적인 개최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차세대 콘텐츠 산업의 협력과 교류활성화를 위해 양국간 다양한 협력방안을 제안 할 예정이다.

한편, 유병한 실장은 DC EXPO 오프닝 리셉션 축사를 통해 “이번 전시회가 미래 콘텐츠 산업 트랜드를 조망하는 매우 중요한 행사라고 강조하고, 한국과 일본 양국 디지털콘텐츠 업계의 굳건한 파트너십을 통해 양국 콘텐츠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디지털콘텐츠산업과
권용익 사무관
02)3704-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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