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스텝업 예금’ 꾸준한 인기몰이로 2조원 달성
‘씨티 스텝업 예금’은 다른 1년 만기 정기 예금과 비교하여 뒤지지 않는 금리를 제공하면서, 중도해지 시 불이익을 최소화한 상품으로 단기성 자금에 집중되었던 시중 자금의 시선을 끌었다. 이후 은행권에 불어온 복리 바람을 타고 ‘복리 스텝업 예금’이 출시 되었다. 기존의 ‘씨티 스텝업 예금’이 분기별로 이자가 지급되는 상품이었다면, ‘복리 스텝업 예금’은 분기별로 발생한 이자가 원금에 가산되어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
스텝업 예금은 매 3개월마다 금리가 상승하는 것은 물론이고, 신규 후 3개월, 6개월, 9개월이 지나서 중도해지시에도, 약정금리를 지급하여 중도해시에 따른 불이익이 없는 매력적인 상품이다. 2010년 10월 11일 현재 ‘복리 스텝업 예금’의 신규 예치 시 최초 3개월간은 연 2.5%, 3개월에서 6개월까지는 연 2.8%, 6개월부터 9개월까지는 연 3.9%, 9개월부터 12개월까지는 연 5.8% (세전)의 고정 금리가 적용된다. 1년 만기 보유 시 복리효과를 감안하면 약 연3.80%(세전)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의 가입대상은 실명의 개인 및 법인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백만원이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지점을 방문하거나, 씨티은행 인터넷 홈페이지 (www.citibank.co.kr) 혹은 씨티폰뱅킹서비스(T. 1588-7000)에서도 가능하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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