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TP, 노벨물리학상의 주역 ‘꿈의 신소재 그래핀’ 대중강연 개최
IES 개소 기념 및 아·태이론물리센터의 과학커뮤니케이션 포럼/강연 시리즈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특별 행사는 “왜 그래핀이 흥미로운가?”를 주제로 한 고등과학원 손영우 교수의 1부 강연과 “그래핀이 만들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한 성균관대 홍병희 교수의 2부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행사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맨체스터대학교 안드레 가임과 콘스탄틴 노보셀로프의 2010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으로 전 세계적인 주요 이슈로 급부상한 그래핀의 응용 현황과 전망을 알아보고 이를 통해 최첨단 과학의 흐름 파악 및 그래핀 응용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우리나라 과학계의 위상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
IES 김승환 소장은 “그래핀 응용분야에서 전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과학자들이 노벨물리학상 수상의 주역인 그래핀을 주제로 학생 및 일반대중에게 알기 쉽게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개요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는 국내 최초이자 한국의 유일한 국제이론물리연구소로 1996년 설립 이후 이론물리학 및 학제 간 첨단 연구, 젊은 과학자 연수, 대중과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19개 회원국을 비롯한 그 외 지역 이론물리학자들과 국제 협력 증진을 통해 아태 지역 과학자들의 연구 경쟁력 향상 및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과학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회원국은 한국, 호주,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라오스, 몽골, 인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캐나다,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19개국이다.
웹사이트: http://www.apct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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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054-279-8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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