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IRENA-한국 아·태 재생에너지 정책자문 워크샵 한국에서 개최
김은석 외교부 에너지자원대사, 강남훈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 Hugo Lucas IRENA 사업국장이 개회사 예정
※ IRENA는 재생에너지의 개발 및 보급 확대를 위한 국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재생에너지 분야 유일한 정부간 국제기구로서, 09.1월 출범하였으며, 2011년 상반기 창립총회를 UAE 아부다비에서 개최할 예정
금번 워크샵은 IRENA 사무국이 소재한 아부다비 이외 지역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지역워크샵으로서 아?태 지역 17개 국가 재생에너지 관련 공무원 19명을 포함한 해외 재생에너지 전문가 32명과 한국 재생에너지 기업인 등 총 70여명이 참석 예정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세계 최대 에너지 소비지역으로, 재생에너지산업을 선도하는 국가들도 있으나 반면, 에너지 접근(Energy Access)이 취약한 개도국들도 많은 실정이다.
에너지빈곤, 기후변화 문제를 함께 대응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개발 및 보급 확대가 시급한 과제
이번 워크샵에는 세계 유수의 신재생에너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재생에너지 정책·현황·성공사례 등을 발표함으로써 아태지역의 재생에너지 보급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태양광, 풍력 등 한국의 재생에너지 기술개발과 이용보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 한국은 2030년 재생에너지 보급목표를 11%, 수출산업화목표를 1,786억불로 설정하고, 신시장 창출을 위한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국제협력을 지향
한편, 10월 13일(수)부터 16일(토)까지 서울 COEX에서 개최되는 신재생에너지 기업전시회인 ‘Renewable Energy Korea'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참석자들은 15일(금) 전시장을 방문하여 국?내외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기업전시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 관람은 아태지역 17 개국 공무원들에게 최신 신재생에너지 제품의 정보를 제공하고 우수 신재생에너지 기업과의 네트워킹을 구축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자국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추진 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 Renewable Energy Korea : OCI, 현대重, 삼성重, 두산重, 태웅, OCI, 주성엔지니어링, 신성홀딩스, KCC, Vestas, TrinaSolar 등 136개 기업이 참석하는 신재생에너지 국제전시회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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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 에너지기후변화환경과
02-2100-83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