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 함성웅)에서는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연등행사 등 각종 불교행사의 개최로 화재발생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예방 및 초기출동태세를 확립하여 사찰보존 및 시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내용으로는 기추진한 사찰 및 목조문화재 298개소에 대한 사전소방검사와 동시에 관계자 화재예방교육을 시행하여 화재예방분위기를 조성하고
※ 사찰 등 검사대상 : 298개소(사찰271, 목조문화재 28)

관내 문화관광부지정 전통사찰 19개소 등 중요사찰의 연등행사장에는 소방차의 근접배치와 소방공무원의 고정배치 및 유동순찰 인력을 대폭 증원하여 화재예방에 주력하고 유시시에 신속한 초동조치로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하고,

※ 근접배치 : 3개소 (동화사, 유가사, 용연사) 차량3대 인원8명
고정배치 : 6개소(파계사외 5개소) 인원 12명

아울러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과 방송·신문·소식지 등 언론에 집중홍보도 병행하여 안전한 가운데서 의미 있는 석가탄신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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