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비노기 영웅전 북미 공개 테스트 실시

- 13일 넥슨 미국 법인 통해 실시, ‘빈딕터스(Vindictus)’라는 명칭으로 서비스

- 8월, 9월 두 차례 비공개 테스트 성공적으로 마치며 북미 시장 성공 예감

- 해외 유명 게임쇼 통해서도 공개돼 수준 높은 콘텐츠로 현지 언론 호평

뉴스 제공
넥슨
2010-10-13 13:06
서울--(뉴스와이어)--액션 프리미엄을 표방하는 ‘마비노기 영웅전’의 북미 서비스가 본격 시작된다.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 )은 자사의 미국 법인인 넥슨아메리카(대표 다니엘 킴)를 통해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영웅전’)의 북미 시장 공개 시범(Open Beta) 테스트를 13일(미국 현지 시각)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웅전은 ‘빈딕터스(Vindictus)’라는 명칭으로 북미에서 서비스되며, 넥슨은 지난 8월과 9월 두 차례의 비공개 시범(Closed Beta)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번 공개 테스트를 통해 북미의 모든 유저들에게 영웅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흔한 MMO게임 공식을 따르지 않는 참신한 구성과, 높은 액션성, 그리고 풍성한 인터랙티브 작용에 대해 호평했고, 미국 게임 전문 웹진 mmohut(http://mmohut.com/)의 유저 평가에서는 5점 만점에 4.31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기도 했다.

영웅전은 올 해 개최된 E3, GDC, PAX 등 해외 유명 게임쇼를 통해 소개되며, 최상의 액션성과 하이엔드급 비주얼로 현지 게이머들은 물론, 해외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특히, 북미 현지 언론은 북미 게임 시장의 주류인 비디오 게임과 견주어 전혀 손색 없는 콘텐츠의 온라인 게임이 등장했음을 반겼다.

영웅전’ 개발을 총괄하는 넥슨 라이브개발본부 이은석 디렉터는 “두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의 열띤 반응을 통해 북미 시장에서의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이번 북미 서비스를 시작으로, 유럽, 중국 등 본격적인 영웅전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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