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갈등구조를 치유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순화를 위해 대구시가 시책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멜로디가 흐르는 음악도시 조성사업’에 이어 시민들이『문화와 예술을 함께하고 서로 나룰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행함으로 이제 우리 대구도 선진 문화복지환경 구축의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기대된다.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마당사업』은 지난 4월 지역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참여를 공모하여 접수된 45개 사업 중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한 국악, 연극 등 6개 장르 15개 사업이 양로원, 고아원, 소년원, 병동, 도시공원 등에서 년중 55회에 걸쳐 시행되며 특히 노숙자와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예술창작 참여 프로그램은 하나 된 대구를 실현하는 문화예술의 새로운 장이라 하겠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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