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현장행정 강화로 도민만족 극대화
원스톱 문제해결형 현장행정 추진은 문제의 현장을 발굴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 시·군, 관련기관·단체, 전문가, 이해관계인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현장에서의 토론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전 직원 3현 2청을 원칙으로 추진하고 있다.
하반기 현장행정 중점 대상 사업으로는 민선5기 핵심 정책과제 사업현장, 일자리 창출 및 민생안정을 위한 서민생활 애로현장, 도 전략산업 및 SOC 관련 국책 주요사업 현장, 기타 현장중심 행정이 필요한 사업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또한 도지사 현장행정 추진은 현장체험과 병행하여 매주 2~3회 정도 실시 할 계획이며, 의전 등 불필요한 절차는 최소화하고 의제설정 등 문제해결 중심으로 현장행정을 추진 할 방침이다.
8월 현재 현장행정 추진실적을 보면 총 3,109회의 현장행정을 실시하였으며, 민생안정 687회, 일자리창출 178회, 주요사업 1,139회, 기타 1,105회, 등이다.
주요 우수사례를 보면 ‘10. 3. 5 김제시 검산동 국민임대주택의 세입자를 위하여 임대보증금등을 지원 하였으며 입주민들의 요구사항인 7인 가구 입주 가능, 단지 인근에 버스승강장 설치, 6년 이후에도 계속 거주가능, 임대보증금 지원시책을 지속 추진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10. 8. 11 진안군(마령면) 농촌형 사회적 기업육성을 위하여 생태적 일자리, 문화아카이브, 영농 사업단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여 일자리창출본부(창업지원과)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보조금 42,600천원을 금년도 하반기에 지원 예정(홍삼고추장, 솔잎고추장 등 진안고원 고추장 및 친환경과자류 만들기 사업)이며, 또한 도, 문화관광과의 ‘전통문화 및 한스타일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보조금 38,600천원을 기 지원(진안고원 효소 및 장아찌 만들기 사업)하여 농촌형 사회적 기업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도 일자리창출, 민생안정, 새만금개발 등 핵심적 국책 과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현장행정 중심의 기능을 강화하여 고객(도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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