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에서 ‘글로벌 앱(App) 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모바일 1인 창조기업의 해외진출지원 전문기관으로 ‘한국생산성본부’를 지정하고, 국내의 경쟁력 있는 앱개발자와 우수 앱(App)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앱(App)지원센터’개소식을 10월 14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앱(App)지원센터’는 앞으로 우수한 앱을 개발하고도 해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발자들에게 해외 마케팅 및 퍼블리싱 지원에서 사후관리까지 Total Service를 제공하게 된다.

본 사업은 2012년까지 총 27억원이 조성되어 일정 조건을 갖춘 국내 앱개발자들에게 분야별로 최대 10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지원되며, 토탈 서비스를 모두 받게 되면 약 1,000만원 정도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총 사업비(’10년〜’12년) : 27억원 (중소기업청 23억원, 한국생산성본부 4억원)

지원 내용은 ‘앱 번역, 앱 홍보물 제작, 지적재산권 보호, 전문컨설팅, 해외 퍼블리싱 등’ 앱개발자들이 실제 글로벌 오픈마켓 진출시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야에 집중 지원되며, WWDC, TechCrunch Disrupt 등 해외 유명 행사 참가 지원, 앱에 대한 해외시장 및 기술 동향에 대한 조사/분석자료 제공, 다양한 분야의 앱 커뮤니티 활동 지원 등'도 포함된다.

또한, 글로벌앱 개발 촉진을 위해 Startup Weekend, Geeks on a plane 등 유력(遊歷) 해외 행사나 국제 컨퍼런스, 글로벌 앱챌린지 공모전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개소식에 참석한 정영태 중소기업청 차장은 “글로벌 앱지원센터을 통해 글로벌앱 개발의 활성화 기반이 조성되면, 국내 앱의 활발한 해외 진출은 물론 청년 일자리 창출과 모바일 산업의 전반적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국내 모바일 1인 창조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해외 주요시장으로의 진출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본 사업은 우선 올 연말까지 100개 이상의 앱에 대해 총 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글로벌앱 성공신화를 꿈꾸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격조건 및 신청방법은 글로벌 앱(App)지원센터 웹페이지(www.kpcit.or.kr/global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지식서비스창업과
과장 김한식
042-481-450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