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제2회 전북 명품버섯 사랑축제 개최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영철)에서 육성 지원하고 있는 전북버섯동호회(회장 김종갑) 회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10월 14일(목) 전주하나로클럽(전주 여의동 소재)에서 전북 명품버섯 사랑 축제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2회 째 맞는 ‘전북 명품 버섯 사랑 축제’는 14일(목)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라북도 농가가 생산하는 버섯을 도민들에게 소개하고 판매하여 전북버섯의 발전을 도모하며, 도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를 무료로 제공한다.
명품버섯 사랑축제에는 버섯 예술작품 15점, 전시 35점, 기타 200여점 등 총 250여점이 출품되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전북버섯동호회원 등 2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 이벤트로 버섯요리 시식과 버섯무게 맞추기 등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체험 거리가 준비되어 있고 참여만 하면 선물을 듬뿍 받아갈 수 있는 버섯퀴즈게임도 계획됐다. 반짝경매와 즉석시장보기 경연대회는 근사치 가격을 맞추는 참여자에게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버섯판매관에서는 전북에서 생산한 병버섯, 봉지버섯 등의 싱싱한 명품버섯을 시중보다 20%이상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14일 오전에 참여하는 도민들에게는 3,000원 상당의 가정재배용 느타리버섯 봉지를 무료로 나누어 주어 버섯재배 체험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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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경영과 농업연구사 조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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