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날’은 고려대장경 완성일(10.11)을 기념하여 정한 날로 1987년 제정 이후 올해로 24회를 맞이한다. 정부는 매해‘책의 날’을 기념하여 출판지식산업 발전 및 건전한 출판문화 조성에 기여해 온 출판인들을 발굴하여 표창함으로써 출판인들의 의욕을 북돋우고 있다.
옥관문화훈장은 강희일 다산출판사 대표에게 수여되며, 대통령 표창은 류제동 교문사 대표에게, 국무총리 표창은 박문규 경문사 대표, 이환호 예찬사 대표, 김진환 학지사 대표, 김영철 에디코 대표 등 4명에게 수여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은 김형근 기한재 대표 등 20명에게 수여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앞으로 책 읽는 사회분위기 조성 및 지식문화산업의 근간인 출판이 국가 사회 경쟁력을 키우는 원천이라는 인식하에 다양한 출판문화 진흥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출판인쇄산업과
주무관 이숙은
02)3704-9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