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약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은 10월 14일(목) 서울 중구 소재 남산유스호스텔 국제회의장에서 대한주부클럽연합회 회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중독사고 예방 교육 및 어린이 중독사고 예방 책자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중독사고 사례 및 중독사고 발생 시 대처방안을 설명하고 현재 안전평가원에서 운영 중인 독성정보제공시스템(Tox-info)을 이용한 중독정보DB 및 상품정보DB를 소개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어린이 사고 조사기관(한국소비자원 등) 및 응급의료센터에서 수집한 중독사고 치료사례를 기초로 하여 발간한 어린이 중독사고 예방 책자도 배포할 예정이다.

안전평가원은 가정 내 화학물질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안전관리 요령을 제공함으로써 어린이 중독사고 예방 및 중독사고 발생 시 올바른 대처 반응을 유도하고, 독성정보제공시스템을 통한 중독정보, 상품정보, 독성정보 제공이 식품·의약품의 오남용 방지 및 중독사고시 의료기관 및 응급의료정보센터에서 널리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독성정보제공시스템 : http://toxinfo.nifds.go.kr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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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연구과
과장 강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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