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원시, EU 27개국에서 동시에 보호받아
- 한-EU FTA 효과 극대화 위해 지재권 보호에 신경 써야
유럽연합의 상표디자인 등록기관인 ‘EU 상표디자인청(OHIM)’의 디자인출원국장(Mr. Peter Rodinger)과 국제협력과장(Mr. Etienne Sanz de Acedo)을 비롯하여 Salvador Ferrandis & Partners 로펌의 이윤교 변호사가 연사로 참가하여 ‘유럽에서의 상표 및 디자인 보호’, ‘성공적인 EU시장 상표출원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세탁볼 수출업체인 아이지테크社 채갑석 사장은 유럽시장에서 디자인출원을 통해 중국 모조품에 대응한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KOTRA에 따르면 2009년 일본과 중국의 EU 상표디자인청(OHIM) 출원건수는 각각 3,844건과 2,936건인데 반해 우리나라의 경우 1,221건에 불과한 실정이다. KOTRA 윤재천 지역조사처장은 “EU시장에 상표디자인을 출원할 경우 27개 회원국 전체에서 보호받을 수 있다.”고 밝히며 “한-EU FTA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지재권보호에도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KOTRA 개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무역 진흥과 국내외 기업 간 투자 및 산업·기술 협력 지원을 통해 국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된 정부 투자 기관이다. 대한무역진흥공사법에 따라 정부가 전액 출자한 비영리 무역진흥기관으로, 1962년 6월 대한무역진흥공사로 출범했다. 2001년 10월 1일 현재 명칭인 KOTRA로 변경됐다.
웹사이트: http://www.kotra.or.kr
연락처
KOTRA 구미팀
안유석 과장
02-3460-7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