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회의 및 프리젠테이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국쓰리엠㈜ (대표: 호아킨 델가도, www.3m.co.kr)이 국내 프로젝터 시장 진출 10주년을 맞아 적극적인 공략에 나섰다.

한국쓰리엠은 그 첫 포문을 그간의 고객 성원에 감사하는 사은행사로 열었다. 이는 10년 역사의 국내 프로젝터 시장을 처음 개척한 회사가 한국쓰리엠이고, 그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쓰리엠에서는 1995년 국내에 최초로 공급된 VGA 해상도와 300안시루멘 밝기의 “MP8020”을 찾는 행사를 진행한다. MP8020을 보유한 사람은 제품과 본인이 같이 찍은 사진 및 제품 하단의 시리얼번호를 찍은 사진을 한국쓰리엠으로 보내면 된다. 한국쓰리엠에서는 그 중 가장 먼저 출시된 제품을 갖고 있는 사람 1명에게는 한국쓰리엠의 최신 프로젝터 “X55”를 1대 증정하고, 참가한 모든 사람에게는 한국쓰리엠 파인룩스 스탠드 라이트를 선물할 계획이다.

또한 쓰리엠에서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최신형 디지털 프로젝터를 구비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M OHP를 가지고 올 경우 “X55” 를 기종에 상관없이 60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행사 제품인 “X55” 디지털 프로젝터는 특히 명차 페라리를 디자인한 ‘피닌파리나(Pininfarina)’가 설계해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은 업계에서 단연 손꼽힌다 이벤트는 5월16일(월)부터 6월 30일(목)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3m.c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국쓰리엠 영상시스템사업팀 (Visual Systems Division)의 신용숙 부장은 “한국쓰리엠 디지털 프로젝터는 컴퓨터와 DVD 기기를 비롯 멀티미디어 기기와의 연결이 안정적이고 호환성이 뛰어나 상당수가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고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저렴한 가격에 최신 제품으로 교체하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한국쓰리엠은 과거 OHP 시절부터 미팅 솔루션의 전통적인 강자였으며, 차세대 미팅 솔루션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디지털 월 디스플레이까지 폭넓게 제공하는 토털 미팅 솔루션 제공회사로서 2005년 한 해 이를 자리매김하는 분수령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를 통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10년간 디지털 프로젝터 시장을 선도해 온 명성에 걸맞게 한국쓰리엠의 디지털 프로젝터는 품질과 신뢰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X55’는 2000 안시루멘 밝기로 XGA 해상도를 구현하며, 특히 무게가 2.65kg에 불과해 가정과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맨에게 적합하다. 또한 “X75”는 3200 안시루멘의 밝기로 XGA 해상도를 구현하고, 4개의 내장 스피커(12W)로 풍부한 음량을 제공하며, 수평/수직 디지털 키스톤 보정 및 자동 입력단자 검색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사용이 매우 편리한 특징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3m.co.kr

연락처

KPR 신정자 차장 / 남연주 대리 (3406-2220 / 2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