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신나는 바다역사 체험교실 운영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성낙준)는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신나는 바다역사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나는 어린이 수중고고학자!”(10월 16일), “키득키득, 바다야 뭐하니?”(10월 23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바다역사를 체험할 수 있으며, 가족 · 또래 친구들과 함께 선조들의 발자취를 바다에서 배우는 놀이형 프로그램이다.

○ 대상 : 초등학생 30명(가족 포함)
○ 장소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전시관’
○ 행사 :
[주제 1] 나는 어린이 수중고고학자!
- 일시 : 10월 16일 / 토요일, 14:00~17:00
- 내용 : 수중문화재 발굴체험, 수중문화재 탄생카드 만들기, 친환경 가방 만들기
[주제 2] 키득키득, 바다야 뭐하니?
- 일시 : 10월 23일 / 토요일, 13:00~16:00
- 내용 : 전통 돛단배 항해 체험, 물고기잡기, 바다그림 양초만들기
○ 문의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전시홍보과
061-270-2055(전남 목포시 갓바위 문화타운 내)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전시홍보과
이철한
061-270-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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