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름 이해하고 배우자
현재 서울시 결혼이민자들은 총 41,123명(‘10년 5월)으로 이들에 대한 지원이 꾸준히 필요한 상황이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들에게 ▴한국어교육 ▴한국문화체험 ▴취·창업 교육 ▴자조모임 지원 ▴방문교육을 통한 아동양육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다문화가족의 구성원인 남편, 시어머니, 자녀들을 대상으로도 문화와 정서가 다른 결혼이민자를 이해하는 ▴다문화이해 교육과 ▴가족통합교육 ▴상담 등 다문화가족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다. 센터 이용은 각 자치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직접 연락하거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전국대표번호 1577-5432로 전화하면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로 다른 문화의 다문화가족이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문화를 배우기 위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용을 많이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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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여성가족정책관
저출산대책담당관 이방일
02-6321-43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