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선진화 릴레이강연 열네번째 진행
이석형 전 군수는 39세이던 1998년 군수에 당선, 2009년까지 재직하면서 ‘함평 나비축제’를 대한민국의 성공적 지방축제로 만들었다. 그 결과 연평균 방문객이 18만명에서 450만명으로 늘어났다. 그의 육성을 통해 선진화시대에 걸맞은 지방자치 경영의 모델을 모색해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 공동주최로 지난 1일 닻을 올린 ‘대한민국 선진화, 길을 묻다’ 릴레이 강연회는 정치·경제·문화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선진화 과제를 점검하는 자리이다. 이석형 전 군수는 정치 분야 강사로 나서 “지방자치의 블루오션과 창조경영”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뚜렷한 관광자원은 없지만 희귀 동식물의 보고였던 함평. 그곳에서 이석형 전 군수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던 나비를 소재로 축제를 기획하여 지방자치 시대의 블루오션을 만들어 냈다.
그는 ‘세계에서 유일한 것’을 찾아 문화·예술을 접목하면 파급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는 지역별 정체성과 장점 연구 등 지방자치단체의 발전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연회에 관심있는 국민은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g20lectures.korea.kr)를 참고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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