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발전 유공자 훈 ·포장 및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 발표
대한민국체육상은 매년 체육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하여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제48회)수상자로 ▲경기상에 이승훈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연구상에 김기진 계명대학교 체육학과 교수 ▲공로상에 지중섭 대한볼링협회 회장 ▲진흥상에 장영도 대구광역시 생활체육회장, 그리고 장애인 체육발전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특수체육상에는 한민규 한국체육대학교 특수체육교육과 부교수가 각각 선정되었다.
수상자 선정은 국민체육진흥법 시행규칙 제7조에 따라 구성된 대한민국체육상심사위원회 (위원장 : 김종민, 전 문화관광부장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아쉽게도 지도상과 극복상은 공적미흡 또는 추천자가 없어 수상자 선정에서 제외되었다.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여하는 체육훈·포장 수상자로는 최고의 영예인 체육훈장 청룡장에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유도의 최민호 선수, 양궁의 윤옥희 선수를 비롯하여 사격의 진종오 선수, 변경수 감독, 김선일 코치, 양궁의 구자청 감독, 볼링의 박명환 코치, 빙상의 송석우 코치, 박혜원, 강윤미 선수 등 10명이 선정되었고 태권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연패한 김연지 선수 등 3명이 맹호장, 그 밖에 거상장 9명, 백마장 22명, 기린장 15명, 체육포장 12명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된다.
또한 장애인체육발전 유공부문에서는 2008년 베이징장애인올림픽에서 정금종 선수 등을 지도한 김정태 장애인역도 감독이 거상장, 장애인육상 유병훈 선수가 백마장, 장애인배드민턴 선수 김성희 등 6명이 기린장, 장애인사격 김기현 선수 등 3명이 체육포장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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