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이메일청구서율 50% 달성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2010년 9월말 기준으로 씨티카드 이메일 청구서율이 5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0년 9월말 씨티카드 이메일청구서율은 50.3%로 씨티카드 사용고객 2명중 1명 이상이 결제대금청구서를 종이청구서가 아닌 이메일로 수신하는 것으로 씨티은행 아시아 리젼에서 가장 높은 이메일 청구서율이며 국내 카드사 중에서도 최상위 수준이다.

한국씨티은행은 2007년부터 그린씨티 프로젝트를 통하여 절감된 금액으로 매년 (재)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 환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8년 광장동 및 명일동 ‘우리동네 숲 가꾸기’ 행사에 이어 2009년에는 사회적 소외계층이 거주하는 수서동 임대아파트 내에 마을 숲을 조성함으로써 임대단지에 대한 이미지 쇄신과 이웃주민과의 자연스러운 교제의 장을 제공하였다. 또한, 금년 8월에는 반포동 잠원초등학교에 친환경적인 텃밭 정원을 조성하여 도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각종 식물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관찰 탐구 학습의 공간을 마련해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생명교육의 공간을 선물하였다. 앞으로도 그린씨티 프로젝트를 통하여 절감된 금액으로 ‘우리동네 숲 가꾸기’ 행사를 계속 진행함으로써 지역 주민과의 유대강화는 물론 푸른 숲과 맑은 공기를 제공하는 녹색환경 구현에 선도적인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업무지원본부 김명옥 부행장은 “씨티은행의 씨티카드 이메일 청구서율 50% 달성은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가능했다. 고객들께서 은행의 취지에 호응하여 종이 청구서 대신 이메일 청구서 수령에 협조함으로써 우편료 및 종이 사용을 줄일 수 있었고, 절감된 금액으로 우리동네 숲 가꾸기에 참여할 수 있었다.” 며, “우리동네 숲가꾸기를 시작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으며 씨티은행이 저탄소 녹색성장에 작으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고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허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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