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도 장애인 엘리트 체육시대 개막
대전시에서는 10월 15일(금) 오후 2시 30분 대전광역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베이징장애인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홍구 선수를 감독 겸 코치로 임명한 후 선수 4명으로 구성된 대전장애인체육회 양궁 실업팀이 창단된다고 밝혔다.
이날 창단하는 장애인 양궁 실업팀은 대전은 물론 전국에서 처음으로 구성, 그동안 열악한 훈련 여건에서 탈피, 보다 안정적인 환경조성과 재정지원 등을 통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국내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이 구성된 양궁팀은 컴파운드, 리커브를 주 종목으로 신인선수 발굴 육성은 물론 아직 우리 사회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장애인체육의 이해와 인식개선에 대한 홍보 및 장애인이 운동에만 전념 할 수 있는 환경 마련과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도 중추적 역할을 할 전망이다.
특히,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부분에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이 편견없는 사회에서 삶의 질을 보장받는 생활이 가능해진 것을 축하해야 할 일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9월에 열린 제30회 장애인체육대회”를 계기로 실업팀 창단을 시작, 점차적으로 실업팀을 확대 할 목표로 기업체 연계 등 다양한 창단 방안 등을 계획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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