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외래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대전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대전으로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대하여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등 여행객 유치에 적극 나섰다.

대전광역시는 이를 위해 지난 8월 13일 ‘대전광역시관광진흥조례’를 제정 공포하고, 관광객 유치사업?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사업 등 관광 진흥을 위한 육성사업에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는 제도적인 근거를 마련한바 있다.

우선, 금년도 추경예산에 5천만원의 보조금 지원예산을 확보하고 10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대전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금년도 인센티브 지원 상황을 연말에 분석하여 내년에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지원신청 방법 등에 대하여는 대전광역시 관광문화재과(전화 600-2352)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상담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관광문화재과
담당자 유재흠
042-600-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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