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대전세계바텐더경연대회 개최
이에 따라,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2010 대전세계바텐더대회는 DIBC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DIBC조직위원회와 대전광역시관광협회에서 주관하며, 대전광역시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음식업중앙회, 우송정보대학이 후원하는 행사다.
바텐더대회는 2003년 제1회 대회를 동호회 수준의 대회로 처음 시작하였으나, 지난 2008년에 국제대회로 발전하여 올해가 5번째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폴 등 7개국 바텐더 64개 팀이 출전하여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번에 열리는 대회는 크게 Challengership(학생부 창작 부문, 플레어 부문)과 Cham-pionship(일반부 플레어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되며, Challengership은 순수 아마추어대회로 미리 공지한 기준에 따라 볼거리와 퍼포먼스를 가미하여 실력을 뽐내게 되며, Championship은 전문바텐더들만 출전하여 다양한 퍼포먼스(마술, 댄스)를 표현함으로써 볼거리를 더하게 된다.
바텐더대회 관람은 10월 16일은 오전 11시부터, 10월 17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전무역전시관 야외무대로 가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이번 대회를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KORTA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되는 ‘2010 세계관광음식브랜드박람회(Deli' Tour Show)’와 ‘날아라, 꿈의 세계로’라는 주제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대전컨벤션센터앞 갑천둔치에서 열리는 ‘제7회 대전열기구축제’ 기간에 개최함으로써 축제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또 하나의 관광 상품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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