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층 시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적응 훈련 및 창업과 직업교육 등을 실시하고 참여자가 자활·자립에 이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천에서는 9개 군·구와 광역자활센터 및 11개 지역자활센터에서 현재 약 3,200여명이 참여하여 내일의 희망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토론회, 사진 전시회, 체육행사, 유공자 표창 등을 통해 자활사업에 대해 일반 시민들에게 알려 사회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참여자들에게는 지금까지의 노고를 격려하며 근로의욕을 증진하고 사업 참여에 대한 자부심을 키우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다.
일자리가 없고 어려운 시민들은 동사무소를 찾아가 사회복지담당에게 상담을 받으면 일자리 안내 및 자활사업 참여에 대하여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 사회봉사복지과장은 “자활한마당을 매년 개최하여 저소득층 시민들이 자활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자랑스러운 일임을 널리 알려 일하는 시민이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어나가겠다고” 하였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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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사회복지봉사과
자활지원팀장 김 창 환
032-440-2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