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NH생명·화재(사장 나동민)는 14일(목) 보험설계사 조직의 확대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신촌보험사업단’과 보험교육을 전담하는 ‘서울보험교육센터’를 개점하였다.

현판식은 14일(목) 오전 10시 30분 서울 마포구 신촌복합단지 8층에서 라동민 보험분사장과 박승근 보험기획부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NH생명·화재는 보험영업 대부분을 임직원 위주로 하고 있으며 1992년도부터는 자체 보험설계사 제도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오늘 개점된 ‘신촌보험사업단’을 포함하여 현재 29개 사업단에 전문 FC 1,000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신촌보험교육센터는 농협 보험전문교육장 1호점으로 보험설계사와 임직원에 대한 체계적인 보험교육을 마련하여 전문채널 활성화와 영업력을 강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NH생명·화재 관계자는 “이번 교육센터 개점으로 상품교육, 판매스킬 그리고 윤리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대고객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이며, “향후 지역별로 보험교육센터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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