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도민이 감동하는 장애인복지정책 추진을 위해 전라북도에서는 10월 14일 도 단위 장애인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장애인의 일자리 및 소득향상 방안에 대한 토의 및 장애인 직업능력교육훈련시설 견학을 실시하였다.

이날 간담회 및 현장견학에는 정헌율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지체장애인협회, 시각장애인협회 등 도 단위 장애인단체장 22명과 이대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장 및 관계공무원이 참석하였으며, 도에서는 2010년 전라북도 장애인정책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2011년부터는 공공일자리와 민간연계형 일자리 사업을 병행하면서 민간단체(사단법인) 유형에 맞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사업을 추진할 경우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애인 교육훈련을 전문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전남직업능력개발원 견학을 통해 장애인 교육훈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인식개선은 물론 더 많은 장애인에게 일자리 기회가 확대되도록 장애인단체와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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