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더 많은 일자리, 더 좋은 일자리창출을 기치로 내세운 민선 5기 전라북도가 하반기 실업률 안정과 지역경재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GRAND 취업박람회를 10월 27일(수) 13:00~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대기업들의 하반기 공채가 9월 말로 완료가 됨에 따라 10월부터는 중견/중소기업들의 채용이 시작되는 시점이다. 특히 전북지역에 포진한 기업체의 99.3%가 100인 미만의 중소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들 기업의 인력난 해소가 바로 전라북도 인력난 해소라고 볼 수 있다. “전라북도 희망릴레이 2010 하반기 GRAND 취업박람회”는 상반기에 진행되었던 전주/군산/익산 릴레이 취업박람회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

전라북도 대표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와 전북지방중소기업청, 전주고용센터, (재)전북테크노파크가 주최하고 (재)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잡코리아전북지사가 주관하여 진행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채용면접관, 성공취업 컨설팅관, 취업지원관 및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 운영된다. 채용면접관은 행사 기간 중 채용 예정이 있는 도내소재 대기업 및 전라북도 대표 우량 중소기업들의 서류전형과 현장면접이 진행이 되며, 성공취업 컨설팅관에서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면접 컨설팅 및 창업컨설팅과 제대군인을 위한 제대군인 취업컨설팅이 동시 진행되며, 취업지원관에서는 전문사진작가가 운영하는 이력서용 무료 사진촬영관과 온라인 입사지원을 위한 인터넷활용관, 구직자의 성공면접을 위한 전문 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미지메이킹관, 각종 복사 및 프린트 등을 할 수 있는 문서지원관이 함께 운영된다. 부대행사로는 참여기업 설명회가 가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는 이번 하반기 GRAND 취업박람회의 공식홈페이지(http;//grand.jobkorea.co.kr)가 오늘 14일부터 오픈이 되어 현재 운영 중에 있다. 각 지역별/업종별로 구분하여 오프라인 참여기업 및 온라인 참여기업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 구직자들이 쉽게 접근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취업박람회를 주최하는 전라북도 관계자는 ‘민선 5기 출범 후 첫 번째로 진행되는 취업박람회로서 하반기 실업률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했다.

이번 박람회와 관련된 모든 문의사항은 박람회 사무국 1588~9356번으로 하면 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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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일자리정책관
일자리기획담당 신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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