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대한민국의 심장 경제수도 인천’ 실현을 위해 앞장서는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용수)는 10월 1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생활원예연구회 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21C 농업의 미래 도시농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도시농업전문가를 초청해 도시농업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 농촌진흥청 오대민박사는 21C 농업은 “즐겁고 보람찬 일”로서 식물중심에서 인간중심, 사람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추구하는 일이 도시농업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도시농업은 농업인과 도시민들의 공생·공존·공영하며 농업·농촌을 사랑하고, 즐기는 21C형 도시농업이 실현 될 수 있도록 생활원예연구회원이 앞장서 실천해 주기를 당부했다.

이밖에도 도심속에서 이루어지는 도시농업과 외국 도시농업 사례를 통해 도시농업 확산과 생활화를 위한 발전 방향과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특강을 마치고 회원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도시농업을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으며, 우리 주위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으로 연락바랍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 이진철
032-440-6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