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옛길답사프로그램은 자연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영남 옛길 답사를 통해 선조들의 자연환경보전 정신을 이해하고, 생태관광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제고로 생태관광의 새로운 모델 제시하기 위해 경북도에서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이다.
금년에는 각 지역별·분야별 전문가와 더불어 지난해 양성한 경북에코가이드를 보조 해설가로 참여시켜 옛길의 생태, 역사·문화자원에 대한 풍부한 해설을 해주고 있어 참가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참가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경기, 울산, 부산, 전남 등 타 지역에서도 신청을 하는 등 답사 신청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걷기 열풍에 대비한 인프라 조성을 위해 2008년 환경부 국가생태문화탐방로조성 시범사업을 비롯해 현재까지 환경부의 국가생태문화탐방로조성사업 예산 83억원 중 27억원(32%)을 확보 32% 추진하고 있다.
도 자체사업으로 2009년부터 현재까지 20억원을 투입 옛길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백두대간, 낙동강 700리, 동해 천리 해안선, 울릉도와 독도 등 천혜의 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한국 3대문화의 중심지인 만큼 2014년까지 312억원을 투입 자연과 문화, 역사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길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간다.
영남옛길답사프로그램, 에코가이드 양성, 탐방코스 개발 등 소프트웨어 개발을 병행 모범적인 생태관광의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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