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산 상장법인의 최근 반기실적 반영 PER 산출·발표
KRX는 투자지표의 단층현상 방지 및 지표의 유용성 제고를 위하여 ‘06. 11. 29부터 12월 결산법인의 반기실적을 반영(전기 하반기 실적 + 최근 상반기 실적)한 PER를 산출·발표해 왔으며, 일반투자자 등 증권시장 이용자는 “증권시장지” 및 “증권정보문의 단말기” 등을 통해 해당지수의 투자지표를 확인할 수 있음 (일반 PER와 구분하기 위하여 반기실적 반영 PER는 PERP로 표기함)
< 반기실적(2009 하반기+2010 상반기) 반영후 주요지수 PER 추이>
적자기업을 포함하여 산출한 경우
12월 결산법인의 2010년 상반기 사업실적을 반영한 PER는 KRX 100과 KOSPI 200은 하락하였고, KOSTAR과 KOSDAQ Premier는 상승하였음
·한국시장의 통합지수 KRX 100 : 14.98배 → 12.63배로 약 15.7% 하락
·유가증권시장 대표지수 KOSPI 200 : 16.13배 → 12.70배로 약 21.3% 하락
·코스닥시장 대표지수 KOSTAR : 21.59배 → 36.46배로 약 68.9% 상승
KOSDAQ Premier : 17.05배 → 18.95배로 약 11.1% 상승
이는 KRX 100, KOSPI 200 구성종목의 2010년 상반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반면, KOSTAR 및 KOSDAQ Premier 구성종목의 상반기 실적은감소하였기 때문
적자기업을 제외한 경우
2009년 하반기 순이익과 2010년 상반기 순이익을 합한 순이익이 적자를 시현한 기업을 제외한 지수 PER를 산출한 결과 적자기업을 포함한 PER에 비해 하락하는 것으로 분석됨
특히 KOSTAR 및 KOSDAQ Premier의 PER하락은 지수구성종목의 2010년 상반기 기업실적의 악화로 인해 적자를 시현한 기업*이 다수 발생하여, 동 기업을 제외한 경우 지수PER 산출에 사용하는 순이익의 합계가 증가하였기 때문임
* 적자기업수 : KOSTAR(7사/30사, 23%), KOSDAQ Premier (10사/100사, 10%)
< 해외 주요시장과 PER 비교 >
우리시장 PER의 국제비교를 위해 적자기업을 제외한 시장대표지수의 PER를 해외 주요지수 PER와 비교한 결과, 유가증권시장의 대표지수인 KOSPI 200의 경우, 해외 주요시장 중 PER가 가장 낮은 수준이며, 코스닥시장의 대표지수인 KOSTAR 및 KOSDAQ Premier도 미국의 Nasdaq에 비해 PER가 낮은 것으로 분석됨
< 대표우량주의 PER 분석 >
대표우량주 반기 PER는 기업별로 상반기 순이익에 따라 다른 추이를 보임
시가총액 상위 5종목 중 삼성전자는 전년 동기 대비 상반기 순이익 감소로 PER가 상승한 반면, POSCO, 현대차,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는 상반기 순이익이 다소 증가하여 PER가 하락함
한국거래소(KRX) 개요
한국거래소는 증권 및 파생상품시장을 개설, 운영하여 국민에게는 금융투자수단을, 기업에게는 직접자금조달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핵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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