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 부동산 경매투자 관련 무료 공개강의 개최
특히 전세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이런 시기에는 전세가격으로 거주하기 좋은 지역의 아파트를 안전하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부동산경매라는 제도이다.
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 부동산학과 김재필 교수는 ‘IMF 이후 부동산경매투자, 지금이 최적기’라는 주제로 무료 공개강의를 개최한다.
이날 강의에서는 거듭된 유찰로 인해 반값으로 떨어져 고수익을 낼 수 있는 물건은 물론, 소액으로 투자 가능한 유망물건을 소개하며 개인상담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전세로 살면서 내 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믿을 수 있고 공신력이 있는 한양대학교 부동산경매강의에 꼭 참석하셔서 노하우를 배워볼 만하다.
무료공개강의는 14일(목), 15일(금), 16일(토), 18일(월) 오후2시, 7시에 한양대학교 제2공학관 501호에서 열린다. 단, 토요강의는 오후2시 대학원 321호에서 한 차례 진행한다.
김재필 교수는 부동산 경매는 ‘소액으로 고소득이 가능한 정년 없는 평생직장’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서울 도봉구 도봉동654 동아에코빌아파트 105동1101호 105.97㎡(42평형)은 감정가530,000,000원인데 최저입찰가격은 271,360,000원에 오는 18일 서울 북부지방법원에서 입찰이 진행되며, 노원구 상계동 637번지 상계주공 아파트 1309동 802호의 경우에는 감정가격이 190,000,000원인데 최저입찰가격 121,600,000원으로 전세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 아파트며, 창동주공아파트 408동 1512호의 경우에도 49.64㎡는 감정가격이 230,000,000원인데 최저입찰가격은 전세가격수준인 147,000,000원이다.
5천만원대의 소액으로 전세가격이하로 내 집을 마련하고 투자할만한 부동산도 있다. 서울 은평구 신사동 29번지 다세대주택의 경우에는 감정가격이 7천만 원인데 최저입찰가격은 56,000,000원이다.
문의: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02-2220-4222)
한양대학교 개요
한양대학교는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연구·교육·산학협력을 선도해 온 대한민국 대표 연구중심대학이다. 세계 최대 IT·기술 전시회 CES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교원 연구성과와 학생 창업 기술을 글로벌 무대에 선보이고 있다. 연구실에서 출발한 혁신 기술을 기술사업화와 창업으로 연결하는 전주기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미래 산업을 이끄는 기술과 인재를 세계 시장에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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