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국격제고 등산문화 캠페인 전개
최근 들어 년 1회 이상 산을 찾는 인구는 ’91년 1,600만명에서 ’01년도 2,700만명, ’10년도 3,000만명으로 증가하면서 등산로와 주변 산림생태계가 훼손되는 부작용 또한 많이 발생되고 있으며, 등산요령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데서 기인하는 산악사고의 발생도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번 행사에는 충남도와 금산군 산악회 회원, 임업후계자, 공무원 등 약100여명이 참여하여 산행의 필수 규범인 “흔적을 남기지 않는 7원칙”의 내용을 담은 전단지 배부와 등산방석, 쓰레기봉투 나누어 주기, 아울러 주변 산림내 버려진 쓰레기 줍기 등 산지정화 활동도 전개하였다.
충남도 관계자에 의하면 등산에티켓의 작은실천을 통하여 건전하고 안전한 등산문화를 범국민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고, G20 정산회의를 앞두고 질서가 있는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는 우리나라의 격상된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산을 사랑하고 아끼며 산을 즐겨주시기를 당부하였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산림녹지과 이충훈
042-220-3115
